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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Even in 2020, Ringo Starr Keeps the Peace, Love, and Music Going

The drummer talks about his new record, his long friendship with Paul McCartney, how he kept sane in quarantine, and more

By. ROLLINGSTON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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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go Starr in Los Angeles in 2019

Rebecca Cabage/Invision/AP

 

2020년에도 링고 스타 평화, 사랑, 그리고 음악을 지속하는 중

 

링고 스타는 이제 80대가 되었지만, 그는 쉽게 그걸 받아들이지 않는다. 비틀즈의 드러머는 오랫동안 활동해 올스타 밴드로 음악을 하지 못한 것이 몇 째임에도 불구하고 올해에 계속해서 음악을 만드느라 바빴다. 그의 싱글 "Here's to the Nights" 모두가 힘든 해를 보냈던 2020년의 마지막을 보낼 평화와 사랑에 대한 전형적인 링고 스타일의 노래다. 그는 "Here's to the Nights"로 친구들에게 소소한 도움을 받았다. 멀리서 온 친구인 보컬 데이브 그롤, 레니 크라비츠, 셰릴 크로, 크리스 스테이플턴, 벤 하퍼, 조 월시, 그리고 베이시스트 폴 매카트니와 같은 친구들 말이다.


링고 그의 스튜디오에서 3월에 Zoom In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5트랙의 EP 작업했다. 이 로큰롤계의 사랑받는 남자이자 전설적인 아티스트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시대 속에서 음악작업을 하는 것은 큰 도전이었다. 하지만 그가 항상 경고했듯이, 그게 쉬운건 아니다. "Here's to the Nights"는 다이앤 워렌의 가사와 함께 쓴 노래이다. 링고가 말하듯이, "새해 전야, 우리는 모두와 함께 노래를 부르길 희망합니다."


링고는 여름 "Helter Sketer " 맥카트니를 포함한 세계 친구들과 장거리 연주로 가득 TV 스페셜로 80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그는 또한 권의 책을 집필했다. 월시의 서문으로 시작하는 Ringo Rocks: 30 Years of the All-Starrs’ 지속해서 변신했던 그의 라이브 슈퍼 그룹을 회고한다. 그는 또한 "Painting Is My Other Madness"라는 훌륭한 제목의 도서컬렉션을 발매중이다. 세상은 언제나 링고의 정신세계를 사용할 . 특히나 요즘은 그가 어느때보다도 필요하다.

Ringo Zoom 통화를 통해 "Here's to the Nights," 그의 비틀즈 시절, 드럼, 그림, 팬데믹격리에서 정신을 유지한 방법, 카세트 리바이벌, 매카트니 앨범, 그리고 Levon Helm 함께 연주하면서 배운 지혜에 대해 말했다.




신곡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쓴 곡인가요?

다이앤 워렌은 이렇게 썼습니다: "여기, 기억할 없는 밤을 잊지 못할 친구들과 함께" 아름답잖아요. 때마침 우리가 다같이 있기도 하니 오늘을 위해 적당한 같군요. 모두 아시다시피 우린 우리 모두가 기억하지 못할 수많은 밤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잊지 못할 친구들과 함께 밤을 지샜죠.


모든 사람들이 동참해서 저를 도와주었습니다. 매카트니가 있었고요. 월시, 셰릴 크로,  제니 루이스, 크리스 스타펠튼, 벤몬트 텐치, 데이브 그롤과 하퍼가 첫 라인업이었고요. 레니 크라비츠가 막판에 등장했습니다. 피네이스, 욜라, 블랙 푸마도 있습니다. 코린 베일리 레는 마음껏 노래했고요. 모두가 각기 제 목소리를 냈어요..


전염병이 유행하기 전까지는, 지금까지 쉬지 않고 여행을 하셨죠.

그게 너무 좋았어요. 사실 아직도 밖으로 나가고 싶은데, 거기 아무도 없을 같아서 그래요. 다들 저처럼 투덜거리죠. "우리 나가고 싶어요. 길에 나서고 싶어요.” 번째 투어가 5월이었는데, 3월까지 취소하지 않았습니다. 전염병이 이렇게 누가 알았겠어요? 내년을 기점으로 하고 있지만, 두고 봐야 같아요.


저는 전염병때문에 올해 번의 투어가 방해받아 실망했습니다. 이틀동안 비참했죠, 왜냐하면 저는 공연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국에 저는 EP 만들었습니다. 그게 도움이 됐어요. 음반을 만들고 그림을 그린 것도 도움이 되었고요.


대단해요. 당신은 사람 10명 정도 합친 것 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Nine예요. [ 레논의 목소리를 흉내내며] "넘버 나인, 넘버 나인…"

음반명은 Zoom In으로 지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 줌인 하거든요. 제가 하는 모든 것은 줌입니다. 저는 그게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날들과 매우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신년 전야 모두가 노랠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5개의 트랙이고요, EP 뭔지 알고 있어요. 제가 EP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요.


모든 과거로 회귀하는 같아요.


저는 아이들이 카세트로 다시 돌아온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야기를 듣기만 했을 뿐이고, 당신이 음악 매체에서 일하니까 아마 저보단 많이 아실 겉 같네요. 놀라운 일이죠. 18개월 전에 저는 카세트 플레이어를 오디오시스템에서 빼버렸었거든요! 하지만 이제 카세트가 돌아왔습니다. LP플레이어 옆에 있죠.


모든 돌아왔어요. 음악은 단지 시간을 통해 여행하는거죠.

그래요. 정말 놀라워요. 그리고 제가 속해 있던 밴드가 매일 상기되는 것은 행운입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모든 세대들이 여전히 비틀즈를 발견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솔직히 말해서, 그건 저를 놀라게 합니다. 모든 세대는 우리의 말을 경청하죠. 스트리밍 덕에 우리 노래를 참 많이들 들어요. 정말 굉장하죠? 이제 , 저는 그들이 우리의 머리에 작은 칩을 심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음악으로 설정되고 바로 다운로드 되겠죠.


젊은이들이 비틀즈를 계속 발견하는 것에 놀라셨나요?

, 저는 항상 젊은이들에게 사랑받았어요. 저는 모든 비틀즈의 리마스터들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여러분이 드럼소리를 들을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우리가 시작했을 베이스 드럼 소리가 날아가버리더라구요. 소리도 낮게, 낮게 말이죠. 그래서 일부 트랙에선 제가 스네어만 좀 친 줄 알거예요. 자일즈 마틴의 리마스터링으로, 이제 사람들이 드럼을 들을 있었고, "그게 당신이었나요?"라고 묻습니다. ", 저예요." 그래도 아직 멀었죠. 자일즈가 아주 훌륭하게 잘 했어요. 그런 그를 사랑합니다.

당신의 음악은 항상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같아요, 그렇죠?

그게 음악가들의 일이자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라이브를 좋아해요. 제게 다가오는 관객의 사랑을 느끼고 싶어요.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사랑을 느끼고 돌려주죠. 영적으로 말이죠. 그게 우리가 계속 하는 이유인 같아요. 저는 우리가 영국에서 Helen Shapiro를 위해 오프닝 했던 때를 기억합니다 [1963]. 그녀의 밴드가 있었고 우리는 처음에 곡을 불렀습니다. 저는 그녀의 밴드와 이야기를 나누며 " 살이죠? 40살이에요? 아직도 하고 계시네요"라고 물었습니다. 왜냐면 나이에 5 활동도 길어보였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이제 저는 벌써 80살이고 여전히 밴드를 하고 싶어요.


따로 떨어져서 음악 연주하는건 어떻게 생각하나요?

우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당장 우리가 함께 있는 유일한 방법이 Zoom에서 하는 것 뿐이죠. 우리가 오리지널 "Come Together" 연주했을 , 우리는 모두 같은 방에 있었어요. 지금은 "좋아, 여기 , 여긴 " 이렇긴 하지만 이것이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훌륭한 음악가들은 매우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밖에 없다면, 어쩌겠어요, 뭐 그렇게 해야죠.

저는 항상 음악가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했어요. 만약 당신이 뭔가 연주한다면 저도 밤새 연주할겁니다. 절대 자리에 혼자 앉아요. 그냥 뭐라도 연주하면 저도 같이 연주할께요.


이번 여름에 80 생일 TV 스페셜을 위해 많은 친구들과 연주했잖아요.

, 헐리우드에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생일날 밴드도 연주했고 케이크도 있어요. 올해엔, 어떤 것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모르게 바바라와 저는 차를 타고 베벌리 힐즈로 내려갔습니다. 거기 7피트짜리 조각이 있거든요. 아래에는 "평화와 사랑"이라는 글씨가 있고요. 우리는 거기에 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세요.
 

당신에겐 사진이 전부네요.

그게 우리가 가진 전부예요. 이제 물러서시죠. 도와줄 친구 엄청 많거든요, 그렇게만 말씀드리죠!

당신의 친구 매카트니가 당신의 비디오에 있습니다. 그는 McCartney III라는 음반을 발표했죠.

그는 정말 그래요. 모든 걸 연주하고 있죠. 그의 세번쨰 쳅터 아니면 3번째 시리즈인데 50년 걸렸죠. 저는 여기 다저스타디움에서 그와 함께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좋은 친구예요. 그가 시내에 있으면 그가 오고, 내가 음반을 내고 있다면, 나는 보통 그를 위해 트랙을 남겨 두어요. 그는 여전히 인생에서 가장 뛰어난 베이시스트입니다. 세상에는 정말 좋은 연주가들이 많이 있지만, 그처럼 멜로디가 좋은 연주가는 없을거예요. 그리고 그는 그것을 바로 이해하죠. 우리가 밴드에 함께 있을 , 우리는 베이스 연주자와 드러머로서 가지 이야기를 해야 했습니다. 우린 서로 선을 넘지 않았습니다. 만약 서로 그랬다면 그건 선 넘은거죠.

올스타 밴드에 대한 새로운 책도 쓰셨었는데요. 어떻게 쓰신거죠?

모든 올스타 밴드의 30년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1989년에 밴드를 결성했습니다. "밴드가 없구만"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전화번호부를 열었는데,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모두가 "할께요"라고 대답했죠. 제가 올스타 밴드에 드럼을 최초로 연주하고 있었지만, 레본 헬름이 연주하고 노래도 가능해서 그를 기용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전히 불안해서 켈트너가 반대편에 있었습니다. 그렇게 드럼 연주자가 생겨버렸죠!

밴드에는 훌륭한 연주자들이 아주 많았어요. 저는 노래에 따라서 밴드를 계속 바꿨었어요. 올스타팀의 요령은 히트곡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었고, 저는 매일 토드 런드그렌에게 "Bang the Drum" 해달라고 애원하는 것이 지겨웠죠. 그는 "Bang the Drum"말곤 뭐든 하고 싶어했어요. "토드, 해야 . 사람들이 'Bang the Drum' 알고 있잖아." 그래도 모두가 있는 최선을 다합니다. 그게 우리가 부탁할 있는 전부예요. 말은, 때때로 저는 휴식을 놓쳤어요.
 

당신이 휴식을 놓친 적이 있다는 것을 상상하기 어려운데요.

30 2년 정도는 괜찮은 것 같아요. 하지만 레본은 대단했어요. 왜냐하면 어떤 밤에 연주하고, 모든 것을 바치고, 그러고도 뭔가 잘 안풀릴 때 있죠. 그는 저한테 뚜벅뚜벅 걸어와서 "괜찮아요, 보스. 내일 잘 될거예요.” 저는 그 때부터 항상 그걸 신경썼었습니다.

항상 밴드가 되길 바랐습니다. 혼자서는 드럼으로만 "I Did It My Way" 없습니다. 거예요. 그래서 저는 항상 누군가와 연주할 필요가 있어요. 저는 음악가들과 어울리고 밤새도록 연주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죠. 저는 혼자 연주하지 않아요. 그렇게 재미있던 적이 없었어요.

신곡 "Here's to the Nights"엔 데이브 그롤과 하퍼를 첫번쨰로 불렀습니다. "자네 월요일에 뭐하나? , 사실 내가 노랠 하나 썼는데 보컬이 필요해." "좋아요." 그렇게 초인종이 울리고 그들이 왔죠. 저는 드럼이 들리는 다른 방으로 가서 연주를 합니다. 그게 제가 좋아하는 것이죠.

신의 그림에 대한 책은 어때요?

책은 ‘Painting Is My Other Madness’라고 하는데 왜냐하면 저는 항상 "드럼 치는건 나의 광기"라고 말했었든요. EP 만든 것과 그림 그리는 것, 그것이 제가 팬데믹을 겪으면서 살아있게 것이예요.

권의 책과 권의 음반당신에 비하면 다른 사람은 게으름뱅이 같군요!


[배꼽쥐고 웃으며] 그러면 열심히들 좀 살아봐요!

 

 

 

 

 

Ringo Starr in Los Angeles in 2019

Rebecca Cabage/Invision/AP

 

Ringo Starr might have just turned 80, but he can’t be accused of taking it easy. The Beatle drummer kept busy making music this year, even though it was the first time in years he couldn’t hit the road with his long-running All-Starr Band. His new single, “Here’s to the Nights,” is a quintessential Ringo ode to peace and love, just in time to sing out the end of a 2020 where everybody had a hard year. He got a little help from his friends for “Here’s to the Nights.” The song has long-distance vocals from pals like Dave Grohl, Lenny Kravitz, Sheryl Crow, Chris Stapleton, Ben Harper, Ringo’s brother-in-law Joe Walsh, and many more — including a promising British bass player named Paul McCartney.

Ringo worked in his home studio on a five-track EP set for March, with the timely title Zoom In. For one of rock & roll’s most beloved figures — and one of its most gregarious legends — it was a challenge to adapt to making music in the age of social distancing. But as he always warned us, it don’t come easy. “Here’s to the Nights” is a wry sing-along with lyrics from Diane Warren. As Ringo says, “New Year’s Eve, they’ll all sing along with us, we hope.”

 

Sir Ringo celebrated his 80th birthday this summer with a TV special full of long-distance jams with friends all aboard from around the world, including “Helter Skelter” with McCartney. He’s also got two new books in the works. Ringo Rocks: 30 Years of the All-Starrs is a retrospective of his ever-changing live supergroup, available via Julien’s Auction, with a foreword by Walsh. He’s also got a second collection of his paintings, with the superb title Painting Is My Other Madness. The world can always use some of that Ringo spirit. But these days, we need him more than ever.

Ringo spoke via Zoom about “Here’s to the Nights,” his Beatle days, drumming, painting, how he kept sane in quarantine, the cassette revival, the new McCartney album, and the wisdom learned from playing with Levon Helm.

Congratulations on the new song. How did that happen?
Diane Warren wrote it: “Here’s to the nights we won’t remember, with the friends we won’t forget.” So it has a beautiful sentiment. It’s about us all coming together, so it seems appropriate for today. Everybody I know, we’ve all had quite a few nights we don’t remember. And we’ve all had them with friends we won’t forget.

All these people joined in and helped me out. We got Paul McCartney, he’s on board. Joe Walsh, Sheryl Crow, Jenny Lewis, Chris Stapleton, Benmont Tench. Dave Grohl, and Ben Harper were the first ones up. Lenny Kravitz came on at the last minute. We got Finneas, Yola, Black Pumas. Corinne Bailey Rae sings her heart out. Everybody has a little shout-out.

Until the pandemic, you’d been on tour non-stop all these years.
I love it, that’s why. I would still be out there, but I’m afraid nobody’s out there. Everybody’s moaning like me, “We want to go out. I want to go out on the road.” The first tour was May, but we didn’t cancel until March. Who knew what this pandemic meant? We have got it on for next year, but we’ll have to wait and see.

I was disappointed that the pandemic got in the way of my two tours this year. And it gave me a couple of miserable days, because I want to play. So what happened, I made a EP. That helped — I made a record and did some painting.

Amazing. You have more energy than any 10 people put together.
Nine. [Imitates John Lennon’s voice] “Number nine, number nine… ”

 

The record is called Zoom In, because we’re on Zoom. Everything I do is on Zoom. I just thought it was so relevant to the days we’re living in right now. New Year’s Eve, they’ll all sing along with us, we hope. It’s a five-track EP, and I know what EPs are. I had a huge collection of EPs.
 

Everything comes back, I guess.
I heard this incredible story that the kids are back into cassettes. I only heard it, so you must know more than me because you work for the music paper. It’s incredible. Only like 18 months ago did I finally take the cassette player out of the system! But now the cassette is back — it’s next to the vinyl player.

It all comes back — music just travels through time.
It does. It’s incredible, and I’m lucky that the band I was in keep coming back on a daily basis, because the kids, every generation, still discover the Beatles. It blows me away, in all honesty. Every generation has a listen to us, you know? Now with the streaming, we’re streaming a lot. How great is that? Soon, I do believe they’ll be planting a little chip in our heads. It’d be set to music and it would just download direct.

Are you surprised by how kids keep discovering the Beatles?
Well, I was always being liked by the kids. But I love all the Beatle remasters because now you can hear the drums. When we started, if anything had to get lost, at first it was the bass drum. It got lower, lower, lower, lower, lower. It was like I was just playing snare for some of the tracks. Then with Giles [Martin] and the remastering, people can hear the drums and they’re like, “Is that you?” “Yeah, that’s me.” So far out. Giles did a great job about that. I love him.

It seems like your music is always about bringing people together, isn’t it?
That’s the job of musicians. That’s what we do. That’s why I love playing live. I want to feel that love coming at me. You know what I mean? Feel that love and give it back — it’s spiritual. I think that’s why we keep going. I remember when we were opening in England for Helen Shapiro [in 1963]. She had this band and we had three songs at the beginning. I was talking to her band and I’m saying, “How old are you? 40? And you’re still doing it?” Because at that age you think 5 years is a long time. But I’m 80 and I still want to do it.

What’s it like playing music long-distance?
Friendship is a very important thing. Doing it on Zoom is the only way right now we can come together. When we played that original “Come Together,” we were all in the same room. Now it’s like, “Okay, here’s you, here’s me.’ ” But it’s the only way, so it’s great musicians are making so much use of it. If this is the only way, okay, we’ll go with it.

I’ve always loved hanging out with musicians. If you play anything, I’ll play with you all night. I’ve never been able to sit there by myself. I just need you to play something and I’ll play with you.

You played with so many friends this summer for your 80th birthday TV special.
Yeah, we used to have a couple thousand people down in Hollywood. We’d have bands playing for my birthday and we’d have a cake. This year, we couldn’t have any of that. But what we did do, that nobody knows — Barbara and I got in the car and we drove down to Beverly Hills. There’s a “Peace and Love” hand down there. It’s seven-foot tall, a sculpture of my hand. We went there and had our picture taken by it. But don’t tell anyone.

All you’ve got is a photograph.
That’s all we’ve got. Now back off, Boogaloo. But I do get a lot of help from my friends, I’ll tell you that!

Your friend Paul McCartney is in your new video. He has his own record coming out, McCartney III.
He does, yeah — he’s playing everything. This is Phase Three for him, or Series Three, and it only took him 50 years. I got up with him at Dodger Stadium here. We’re good pals. If he’s in town, he comes, and if I’m making a record, I usually keep a track for him. He’s still the most brilliant bass player in my life. There’s a lot of really good players out there, but I don’t know any that are as melodic as him, and he understands it right away. When we were in the band together, we did have to have a few little talks, like the bass player and drummer, so we wouldn’t step on each other. But if we stepped on each other twice, that was a lot.

You also have a new book about the All-Starr Band. How did that happen?
It’s all about the All-Starr Band’s 30 years. I put the band together in 1989 — I thought, “You don’t have a band,” so I opened my phone book and I called people and everyone was saying “yes.” The first All-Starr Band, I’m on drums, but we had Levon Helm because he plays and sings. And then I was so still insecure, I had Jim Keltner on the other side of me. We had three drummers!

 

We’ve had so many great players in the band. I keep changing the band, but only for the songs. The trick of the All-Starrs was you have to do the hits, and I was tired of begging Todd Rundgren every night to do “Bang the Drum.” He wanted to do anything but “Bang the Drum.” “Todd, you’ve got to do it. They know ‘Bang the Drum.’ ” But everybody does the best they can. That’s all we can ask. I mean, sometimes I’ve missed a break.
 

It’s hard to imagine you ever missed a break.
I think two in 30 years ain’t bad. But Levon was great, because some nights you play, you’re giving your all, just something’s not working. He’d see me walk off and he’d say, “It’s all right, boss. We’ll get them tomorrow.” So I’ve kept that in mind ever since, really.

I’ve always wanted it to be a band. I can’t go out there on my own doing [sings in crooner voice] “I Did It My Way,” just with drums. It’s not going to work. So I always need to play with someone. I do love to hang out with musicians and play all night. I don’t play on my own. Never found that exciting.

With this new song, “Here’s to the Nights,” I called Dave Grohl and Ben Harper — they were the first. I said, “What are you doing Monday? Well, I’ve got this song and I want you do some vocals on it for me.” “Okay.” The doorbell rings, here they are. So I go into the other room where the drums sound great and we play. That’s what I love.

What about your other new book, of your painting?
It’s called Painting Is My Other Madness because I always say, “Drumming is my madness.” Painting, that’s what’s kept me alive through the pandemic — making that EP and painting.

Two books and a record — you’re making everyone else look lazy!
[Laughs heartily.] Well, get off your ass and d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