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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3

2AM, 7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11월 1일 컴백

By. ROLLINGSTON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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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이 오는 11월 1일 완전체로 돌아온다.

12일 2AM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문화창고 측은 2AM 새 앨범 ‘Ballad 21 F/W’(발라드 21 가을/겨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이들이 다음달 1일 컴백한다고 밝혔다.

컴백 스케줄러에 따르면 2AM은 오는 13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앨범 트랙리스트, 티저 영상, 앨범 프리뷰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2AM의 컴백은 지난 2014년 10월 발표한 정규 3집 ‘Let’s Talk’(렛츠 토크) 이후 7년 만이다.

신보에는 2010년대 발라드 그룹으로 명성을 떨친 2AM이 다시 한번 발라드로 가요계를 석권하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이창민, 임슬옹, 조권, 정진운으로 구성된 4인조 발라드 그룹 2AM은 지난 2008년 ‘이 노래’로 데뷔했다. 이후 ‘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너도 나처럼’, ‘어느 봄날’ 등 다수의 히트곡이 있다.

이 그룹은 2015년에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이 기존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하고 이후 모든 멤버가 다른 소속사로 이적하면서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았다.

그러나 조권은 2018년 자신의 디지털 싱글 ‘새벽’ 기자간담회에서 ‘2AM은 언제든 다시 모일 수 있다”라며 재결합 가능성을 언급해 해체설을 부인했다.

문화창고는 “7년의 공백을 깨고 완전체로 돌아오는 만큼 신보는 2AM을 그리워했던 리스너들의 음악적 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명품 발라드곡들로 구성했다”라고 밝혔다.

2AM의 새 미니앨범 ‘발라드 21 가을/겨울’은 다음달 1일 발매된다.

<사진 제공 - 문화창고>